천재 미드필더 이강인은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이기고 대한민국 대표팀으로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우승 소감을 전하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였고, 그 목표를 달성해서 기쁘다.
매 순간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으며 "무겁다"라고 하며 부담을 물었을 때 특유의 시크한 미소를 지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이강인은 전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고 밝혀 "한국 생활이 편리해진 것은 맞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내년에 열리는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할 수 있는 연령이다.
그에게 출전욕심이 있는지 물어보면서 "아시안게임이 끝났는데 그런 생.....
원문 링크 : 이강인 군면제 및 금메달 현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