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감히 존경하는 박종환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영결을 애도하며, 그의 헌신적인 축구삶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는 박종환 전 감독의 향년 85세의 삶을 마감하며, 존경과 고마움의 뜻을 담은 추도의 헌화식이 열렸습니다. 정몽규 협회장이 참석한 박종환 전 감독의 영결식에서는 많은 축구인들이 그의 헌신과 열정을 기억하며 진심어린 추모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특히 정몽규 협회장은 감독의 추모사를 통해 그의 기억을 회고하며, "선수들에게 철저한 체력 훈련을 시키면서도, 다소 가혹한 할 수도 있지만, 선수들이 음식에 적응하지 못할 때는 직접 김치찌개나 우족탕을 만들어주는 등 선수들을 위해 애쓰시던 그의 관심과 정감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원문 링크 : 축구 감독 박종환, 70년 맛있는 추억 영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