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오징어게임' 섭외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10월 2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럭키는 김희철의 반박에 부딪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에 작품 하나 떄문에 불리운 기분이 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김희철의 '오징어게임'에서 인기를 얻은 후 연락이 많이 왔다는 질문에는 연락은 받았지만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해서 거절했다고 전했습니다.
알베르토는 "'오징어게임'이 나왔을 때 럭키 형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고 폭로하면서, 럭키는 "무전에 연락이 와서 거절을 했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럭키는 인도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유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는 형님' 출연 후에는 '오징어게임'과의 관련성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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