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서부지구 강호,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에 첫 선수 출신 단장 선임을 통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종열 전 SBS 스포츠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한 것을 공식 발표함으로써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선수 출신 단장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종열 신임 단장은 국내 프로야구 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선수로, 1991년 LG 트윈스 입단을 시작으로 19시즌 동안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그는 선수 시절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스위치 히터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함으로써 그의 다재다능한 역량이 돋보이었습니다.
그의 경력은 은퇴 후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이종열은 SBS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국제 대회에서의 국가대표팀 전력분석 업무를 맡았고, 항저우 아시안 게.....
원문 링크 : 이종열, 삼성 푸른피 왕조 재건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