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한국식 고기 구이로 우승을 기념하였다. 이에 대한 기사는 아르헨티나 언론 '인포배'에서 세부적으로 보도하였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까지 9경기에서 11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그의 활약으로 인해 팀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
메시는 또한 패색이 짙었던 크루스 아술전에서 무승부를 만들고, 내쉬빌SC와 결승에서는 선제 득점을 하여 팀의 열세를 바꾸었다. 결과적으로,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는 리그스컵 우승을 하였고, 메시 개인 역시 44번째 타이틀을 챙겼다.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의 행보는 계속되고 있으며, US 오픈컵에서도 기적의 2도움으로 우승이 가능성을 보였다. 이제는 인터 마이애미가 승점을 챙기면서.....
원문 링크 : 메시, MLS 우승 후 한식당서 고기파티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