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감독으로 8년 반 동안 지도한 위르겐 클롭 감독이 2023~2024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다. 클롭은 리버풀을 이끌면서 6개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획득하며 팀의 업적을 높였다.
그는 이미 지난해에도 리버풀을 떠날 의사를 표명한 바 있었고,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 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클롭은 2001년 마인츠에서 감독 경력을 시작하며 독일 리그에서의 성공을 거두었고, 도르트문트에서는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감독 실력을 인정받았다.
리버풀에서는 2018~2019시즌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를, 2019~2020시즌에는 EPL을 우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의 리버풀은 EPL 통산 317경기에서 199승을 거두며 탁월한 성적을 기록했다.
클롭은 사임 이유로 에너지.....
원문 링크 : 클롭, 여름에 리버풀 떠난다: 100% 헌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