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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윤대통령 추도예배 참석 슬픔 깊어

 이태원참사, 윤대통령 추도예배 참석 슬픔 깊어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식에 참석한 후, 한 교회의 추도 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날"이라며, "안전한 대한민국이란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등과 함께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 예배를 영암교회에서 드렸습니다. 윤 대통령은 영암교회가 자신이 어릴 적에 다녔던 교회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추도 예배 도중 직접 추도사를 낭독하며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비통함을 안고 이 세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