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은 신성록을 따라 악역과 뮤지컬 연기에 도전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최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벤허'에 출연하는 신성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를 본 이찬혁은 "신성록씨가 연기하는 것 같은 아우라가 있는데, 그런 악역의 카리스마를 지니신 배우다. 제가도 그런 연기를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연기를 통해 웃음기를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하나만 자세히 가르쳐주시면 저는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성록은 눈빛 연기를 선보였는데, 이찬혁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이수현은 "오빠, 조회수가 잘 나올 것 같다"라고 장난을 쳤다.
이찬혁은 신성록을 따라 고개를 돌렸고 미소를 짓는.....
원문 링크 : 이찬혁, 187cm 신성록과 '다윗과 골리앗' 패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