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6일 오후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열린 다둥이가족 초청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다자녀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재미있는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다둥이를 둔 가족 68가족이 참가하였으며, 이 가족들을 위해 OX 퀴즈, 훌라후프 돌리기, 아이돌 댄스 따라하기, 컬러판 뒤집기 등의 단체 오락 활동이 마련되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초청행사를 방문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통령 부부는 천안함 셔츠를 착용하고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였고, 어린이들의 나이를 물어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야구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들과 인사한 뒤 분수 정원 옆 야구장에서 중앙이글팀과 도곡초등학교의 경기.....
원문 링크 : 천안함 커플티 입은 유명인 윤부부, 다둥이 행사 깜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