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나는 솔로'의 16기 출연자들인 영숙과 옥순 사이의 갈등이 화두입니다. 이번에는 옥순이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에 대한 영숙의 입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영숙은 지난주 온라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촉을 늘렸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팬들과의 사진을 리그램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영숙이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팬들의 반응도 활발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또한, 팬 중 한명이 학교에서도 영숙의 방송을 즐기는 모습도 감촉되어 영숙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6기 옥순은 영숙에 대한 불만을 터놓았습니다. 그녀는 최근 게시한 자신의 SNS에 긴 글을 통해 .....
원문 링크 : 16기 영숙-옥순, '연예인며느리' 고소 시큰둥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