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여자대표팀은 동메달 확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편, 한국에서 상대한 일본은 강인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결승 진출을 막아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의 끈질긴 노력과 멋진 경기를 펼친 것은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패배 뒤 선수들의 모습을 보니 평소보다 표정이 어두웠지만, 누구보다 직접 경기를 치른 선수들이 아쉬움을 더 크게 느꼈을 것입니다. 특히, 1단식에서 패한 신유빈의 아쉬움이 매우 크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2단식에서는 전지희에 따른 승리로 경기의 흐름을 잠시 되돌렸습니다. 경기장에서 이어진 3단식에서는 서효원과 하야모토의 치열.....
원문 링크 : 신유빈 서브, 中 비매너 해설위원 반응 '항저우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