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선수 에릭 다이어가 SNS 영상에서 감독의 선택에 출전하지 못한 현실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이 뉴스는 토트넘 홋스퍼가 2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영상에서 다이어는 직접 카메라에 말하면서 "내 영상 안 찍어도 돼. 어차피 내 영상 안 쓸 거 알아"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그는 과거 주축 선수에서 이제는 팀에서 뒤로 밀려나 본인의 위치가 변한 것을 은근하게 드러냈다. 에릭 다이어는 2014년부터 토트넘 홋스퍼의 일원으로 활동하던 중, 9년 동안 총 360경기를 소화하면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러나 그의 활약을 둘러싼 여러 비판과 함께 이번 시즌부터 그의 출전 기회는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