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용강지구대에서는 최근 자살시도자를 구조한 경찰관들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살시도자 구조 현장경찰관 간담회에서는 자살을 시도한 투신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가 청취되었다.
김 여사는 “한국의 자살률은 세계 1위라고 한다.5024891 특히 여성의 자살률이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다. 또한 김 여사는 “젊은 세대의 자살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하는 가장 외로운 선택이 자살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포 용강지구대 외에도, 홍익지구대, 서강지구대, 그리고 한강경찰대 경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살시도자들을 구조한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였다. 김 여사는 현장에서 자살을 시도한 투신자를 중계하고 그 가족과 청소년들의 동반 자살 시도.....
원문 링크 : 세계 1위 자살률, 한국 사회 건강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