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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K-컬처 세일즈퍼슨' 역할로 한국 문화 알리기

 김건희 'K-컬처 세일즈퍼슨' 역할로 한국 문화 알리기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문화외교 분야에서의 활동을 앞당기며 K-컬처 세일즈퍼슨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아트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문화를 해외에 홍보하고 장려하는 역할을 하겠다"라며,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장애인 예술활동 지원과 기후 행동, 한국 전통 문화 유산 보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여사는 윤 대통령 취임 이후 해외 순방과 국제 회의 참석을 통해 한국 문화와 예술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다양성과 독창성, 창의성이 고려될 때 한국 문화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그녀는 외국의 정상과 배우자,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문화와 경험을 소개할 것이라며,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