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인 이경규,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이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A사에서 출연료를 받지 못해 전속계약을 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이들은 민사 재판을 통해 ‘지급 명령’을 받았지만, A사 측은 "돈이 없다"는 이유로 지급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과 함께 일한 임직원도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미지급 사태를 직접 제기했다.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 외에도 유상무, 이은형 등의 임직원들도 마찬가지로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한 채 미지급 사태를 직접 제기했다.
이들은 2021년 1월19일 원고소를 넣었고, 다소 빠른 시일 내에 ‘원고 승소’ 판결이 나왔다. 하지만 이후.....
원문 링크 : 방송인 출연료 지불 미루는 제작사에 ‘떠오르는 민사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