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주식 매각으로 상속세 부담 감소** 삼성전자 주식의 큰 분량이 블록딜을 통해 매각될 예정입니다.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 2982만 9183주(약 0.5%)가 이번 블록딜 대상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의 종가 기준 7만 3600원에서 1.2~2.0%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될 예정이며, 골드만삭스가 주관사로 참여하고, 씨티, UBS, JP모건 등이 공동 주관사로 함께합니다. 이번 블록딜은 홍라희 전 관장과 이부진 이서현 사장 모녀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하나은행과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 신탁계약에 따른 것으로, 상속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 거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
원문 링크 : 삼성전자 2.7조 블록딜,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