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뜰 힐링팜 카페해월에 왔습니다. 완주 소양 마을 안쪽젤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다육이체험도 할 수 있고 분양도 하는 거 같습니다.
카페에 앉아서 밖을 보는데 너무 이쁩니다. 키오스크에서 간식바구니도 주문이 됩니다.
아이가 소리 지르며 먹고 싶다던 당근케이크가 나왔습니다. 아이스바닐라라테와 트러플베리요구르트 맛있습니다.
당근케이크는 결국 아빠가 다 먹었습니다..ㅎㅎ 동물 간식바구니입니다. 2천 원이고 당근쪼금에 양배추 조금입니다.ㅠㅠ 아 너무너무 힐링되는 카페입니다. 카페 왼쪽으로 주방놀이와 장난감이 있습니다 아이가 엄청 잘 가지고 놀고 왔습니다.
집에도 있는 주방놀이인데.. 밖에서 보니 활발하게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좀 더 옆에는 모래놀이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삽, 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