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31일부터 대환 대출 인프라가 개시됩니다. 7개 플랫폼 53개 금융회사가 참여하며 우선은 보증 담보가 없는 신용대출부터 대환이 가능하며 금년말쯤에 주택담보대출등으로 폭넓게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단 10억 이하의 신용대출만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채무통합 대환대출 설명 대환대출 인프라는 예전에 대출받은 상품보다 더 좋은 조건의 타 금융회사 대출 상품으로 오프라인 방문 없이 손쉽게 대출상품을 갈아타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금융사와 플랫폼사를 디지털로 전환시키며 또한 서로 간의 건전한 경쟁을 촉진시키며 소비자들의 이자부담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참여하는 플랫폼과 은행은 신한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웰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