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는 초경량 체어를 제작하는 국내 브랜드로 원래는 의자를 먼저 제작하여 판매하다가 최근에 들어서는 텐트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DA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량체어의 표본으로 불리는 "체어원"을 선보였고 그 이후로 야전침대 다양한 종류의 체어 그리고 테이블을 만들어 프리미엄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헬리녹스 텐트 V-tarp 4.0(브이타프) 브이타프는 2개의 메인폴과 2개의 보조폴로 총 4개의 라인으로 제작된 아웃사이드 프레임구조로 땅바닥에 펙다운을 하지 않아도 자립이 가능한 자립식 텐트입니다. 앞, 뒤쪽으로 큰 주 출입구가 있으며 옆 부분에는 4면에 원단과 메쉬로 이루어져 있는 측면 패널이 있어 개방감도 높이지만, 메쉬가 부착되어 있어 벌레가 많은 시기에도 유용한 게 사용이 가능한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