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러닝이란 것은 머신러닝(ML)의 하위 집합입니다. 인간의 두뇌처럼 작동하도록 모델링된 알고리즘 인공 신경망에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컴퓨터에게 꽃을 보여주면서 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수천, 수만 종의 꽃을 보여주어도 컴퓨터는 잊어버리지 않고 그것들을 전부 저장고에 입력해놓습니다.
이렇게 컴퓨터에게 학습시키는 기술을 딥러닝이라고 합니다. 컴퓨터에게 정시 신호를 인식시키고, 보행자와 가로등을 구별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은 자기 의지가 발동해서 노란불일 때도 정지 신호를 어기고 가버릴 수 있지만 컴퓨터는 입력해놓은 대로 정지 신호를 지킬 것입니다. 딥러닝은 1980년대에 이론으로 정립되었지만 최근에 와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 이유는 방대한 양의 .....
원문 링크 : 딥 러닝이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