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의 '역행자'를 읽고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었다. 이런 자기계발서가 있다니!!!
이전의 대부분의 책들은 따라 하기엔 너무 멀어 보이고 남의 얘기로만 여겼었다. (별로 책을 읽지도 좋아하지도 않았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실천방법들을 제시하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만들었다. 역행자 7단계 모델 중 처음 할 수 있는 일은 할 수 있겠다 라는 열정이 가슴을 울리고 그렇게 되리라 믿으며 매일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중이다. 지금 당장 메모의 중요성을 느끼는 중이다.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하지 않으면 머릿속을 한 번 스쳐가고 실천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뭔가 하려고 하니 읽었던 내용들이 띄엄띄엄, 뒤죽박죽 엉켜져 있다.
그 때 메모를 .....
원문 링크 : '역행자'를 읽고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