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맥박리란 세 층으로 이루어진 대동맥의 내막에 균열이 생겨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면서 혈류가 그 틈을 타고 대동맥벽 내로 들어가 대동맥벽이 두 층으로 길게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상행 대동맥을 포함하는 대동맥박리는 응급수술이 필요합니다.
대동맥박리란? 대동맥은 우리 몸의 제일 중요한 혈관이자 중추적인 기능을 하는 기관입니다.
심장이 펌프 기능을 통해 온몸의 장기로 혈액을 보내는 인체의 고속도로와 같은 기관입니다. 대동맥은 흉부 대동맥과 복부 대동맥으로 분류되고, 흉부 대동맥은 심장과 연결된 상행대동맥, 뇌와 팔동맥이 연결된 대동맥궁, 그리고 하행대동맥으로 구분됩니다.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려면 튼튼해야 하니까 대동맥은 3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깥층은 두께는 얇지만 가장 튼튼하고, 안쪽으로 갈수록 약.....
원문 링크 : 대동맥박리 [Aortic diss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