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플라스틱이란? 크기가 5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말하며 그중에서 제품에 활용하기 위해 작게 제조된 건 1차 미세 플라스틱이라 하고, 자연에 의해 잘게 쪼개진 것은 2차 미세 플라스틱이라 합니다.
문제는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이 잘게 쪼개지면서 생기는 미세 플라스틱도 문제지만, 화장품이나 치약 속에 의도적으로 넣은 미세 플라스틱의 양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마찰력을 높여 세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세안용 화장품, 치약, 스크럽 제품이나 바디 워시 속에 넣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인 ‘마이크로비즈’가 바로 1차 미세 플라스틱에 해당됩니다.
이들은 하수처리장에서 제대로 걸러지지 않고 강과 하천, 호수로 들어가게 됩니다. 대부분 플라스틱은 쉽게 분해가 되지 않아 완전히 썩어 없어지기까지는 적어도.....
원문 링크 : 보이지 않는 위협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