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와 구글 애드센스를 해야한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기 시작하고 앞으로 뭐해 먹고살지?
이런 생각이 많이 지기 시작했다. 여동생도 나와 같은 고민을 시작하고 답을 찾을 수 없어 헤매고 있을 무렵.
투잡이라는 키워드로 누군가의 블로그를 봤다. 아니 티스토리의 블로그였었다.
거기서 나는 워런 버핏의 명언을 보게 되었다. 고민이 많은 요즘.
이런 글과 함께 티스토리를 하게 된 이유.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를 해서 월 500만 원을 벌게 된 이야기.
그 사람도 한 번에 되지를 않았다. 1년 2년 3년이 되어서야 월 500만 원이 되고 그렇게 회사를 퇴사하는 이야기. 그리고 노하우.
그것들을 보면서 나는 내가 해야 될 것을 찾게 되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여동생에게 우리 이거 하자.
무조건 해야 해! 신나서 .....
원문 링크 : [티스토리와 구글 애드센스]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