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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맛집] 해어름 옆집 먹쇠민물장어 아쉬웠다

 [당진 맛집] 해어름 옆집 먹쇠민물장어 아쉬웠다

해어름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를 먹고 제대로 먹기 위해 장어집으로 이동. 곰 세끼와 마늘 세끼 그리고 여동생 3인의 먹방은 장어로 끝내기 위해서 아쉬운 해어름을 뒤로 보내고 이동을 하려고 했다.

마늘 세끼가 아쉬운 말과 잠시 사진을 찍자고 하는데 곰 세끼는 마늘 세끼의 말을 거부할수가 없다^^;. 마님과 머슴 사이일까?

남자 친구와 여자 친구 사이 일까? 알 수 없는 사슬 이란...

"곰 세끼! 여동생!

사진을 찍어야해! 그러니까 저어기에서 해어름 사진 찍고 가자."

"네^^ 언니 당연하져." "네 마늘 세끼!

당연한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누굴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지 알지?"

"네 네" 무서운 마늘 세끼의 이야기에 동시에 대답하는 곰 세끼와 여동생. 그렇다 비선 실세는 마늘 세끼다.

곰 세끼는 마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