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으로 생활비 절약하기 높은 물가로 가정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높아진 엥겔지수를 낮추고 생활비를 절약하기 위해 얼마 전부터 키우고 있는 봄동의 두 번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양배추 심에서 잎이 자라는 것처럼 잎이 잘 자라서 반찬으로 식탁에 오르는 날을 기다리며 매일 정성껏 물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봄동 이야기 얼마 전부터 생활비 절약을 위해 무심코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던 봄동의 심을 물에 꽂아 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뿌리가 있는 식물은 다 난다는 말에 양배추 심을 성공한 경험을 살려 봄동도 무모한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봄동 재배하기 봄동을 추운 노지가 아닌 거실에서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어렸을 적에 관찰일기 쓰던 생각이 나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