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일이 밝아온다 2022년도 하루가 남았다. 언제 일 년이 흘렀는가 싶다가도 엄청..
느리게 간 것 같다.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고 때론 한가로이 시간언제가 지하고 보냈던 것 같다.
그렇게 사회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 자신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힘들고 지쳤던, 슬펐던 기억들이 기쁨과 행복이 넘쳤던 날들보다 더 많이 남는다. 2023년은 사회적으로도 나로도 다양한것을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맨날 생각하고 있다가 무슨말하지하고 ...까먹는다ㅋㅋㅋ 심지어 친구랑 이야기 중에도 까먹는다... 이 정도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관심이 없으면 까먹고 관심 있음 좀 오래 기억하지만 나중에 잊게 된다ㅋㅋㅋ 그래서 기록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원문 링크 : 일상 속 기억하고 새로운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