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자아상을 위해 모든 문제는 알고 보면 다른 사람에게나 환경에 있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있다. 이것을 알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물론 이런 명확한 사실을 책에서 읽고 가르침을 받지만 이것이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지기 까지는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면서 비로소 나의 결론으로 얻어진다. 물론 이런 사실을 깨달았음에도 우리는 좀처럼 그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면서 지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 기도의 핵심도 바로 나에게 있다 .비록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핵심은 언제나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있다.
어려운 인생길을 헤쳐 나갈려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점이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에 대한 해답을 가져야 한다.
묻고 물어도 자기를 안다는 것이 쉽지.....
원문 링크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묵상과 기도 ] 자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