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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잊은 것처럼

 밤새 잊은 것처럼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고 밤새 잊은 것처럼 슬픔을 담담하게 이겨내는 노래인 포지션의 하루.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을 사랑 안 하고 버틸 힘이 없다며 슬픈 결말이지만 천 번을 돌아가도 상대방을 선택하고 사랑하겠다는 애잔한 노래를 소개합니다.

하루 아티스트 포지션 앨범 애가 (愛歌) 발매일 1970.01.01 2007년 발매된 곡이지만 발매일 표기가 잘못되어 공유드립니다. 원곡 : 中島美嘉 - 桜色舞うころ(나카시마 미카 - 연분홍 빛 춤출 무렵) 웃어야죠, 밤새 잊은 것처럼 포지션 - 하루 아직 그대는 오지 않고 또 하루가 지네요.

마중 나간 나의 마음은 또 혼자 돌아와요. 눈물에 번진 구름 같은 노을빛이 내리면 술 생각처럼 떠 오르는 그대 얼굴.

그대 향기 그댄 왜 나를 사랑했나요. 이렇게 나를 울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