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여전히 여행자들이 많고 그 중심엔 애월 한담 해변이 있습니다. 잘 나가는 식음료 브랜드 업체들이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를 하는 지역이며 트렌드에 따라 매번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했던 새들러하우스 역시 서울 가로수길 및 성수동에서 '크로플'로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큰 기대를 하고 방문했던 솔직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애월읍 애월로 1길 24-15 겨울 한담해변은 무척 추웠지만 사람들의 열기는 뜨거웠어요. 다운타우너버거, 놀맨 라면, 노티드 도넛, 봄날 카페 등 유명한 곳은 빼곡히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들러 하우스 역시 마찬가지로 줄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포장 손님이 많기 때문에 다른 곳에 비해 줄은 금방 줄어들지만 추워서 그런지 시간이 길게 느껴졌어요.....
원문 링크 : 새들러하우스 제주 크로플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