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아무리 지침이 풀렸다 한들 마스크를 벗기엔 아직 무리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정부를 신뢰하기가 미덥고, 함께사는 너무나도 다양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신뢰가 가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마스크는 뭐 자유이기에 벗거나 써도 이제 본인 마음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벗자마자 바로 기관지에 안 좋은 신호가 와서 무조건 유동인구 많은 곳에 갈 때는 쓰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물론, 더움 여름철에는 벗어야 시원하긴 하겠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쓰자주의입니다. 사람마다 생각과 의견차이가 있겠지만요.
당연히 그럼 앞으로 어떻게 이 다양하고도 다채로운 사회를 헤쳐나갈 지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사회생활을 많이 해보지 않으면 순진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이 아닌, 이 나라 이 사회가 거짓된 .....
원문 링크 : 마스크 벗기 아직 이릅니다.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