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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검색보다는 SNS 타고 많이 넘어오네요

 제 블로그는 검색보다는 SNS 타고 많이 넘어오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아는 지인들이 이 글을 볼 확률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별로 달갑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방문객들이 되어준다면 정말 감사할 따름이네요.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덥고 습한 가운데 오늘의 글도 시작됩니다.

활자여서 무시하는 인간들이 있는 반면에 온라인의 힘을 믿는 사람들도 존재하죠. 역시나 법에 저촉되지 않는 이상 디지털세상에서는 영향력이 막강하니깐요.

그래서 이 블로그를 하나의 잘 키운 블로그로 성장시킨다면 어떻게 활용하게 될지 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과연 그런 영향력을 가지기까지 얼마나의 시간이 더 걸릴까요?

수익보다는 영향력을 사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