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평판 어떤 교수님은 외쳤습니다. 사람을 평가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말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체는 평가와 평판이 아주 널리고 널렸습니다.
거기에 따라 모든 제도와 체제가 돌아가고 있죠. 그래서 사회적 평판이라는 말도 생겨났는데요.
그러한 것들을 한 몫 도와주는 것이 디지털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세상에서 더 평가하고 평판을 내리기 좋은 시스템을 조성하는 것이지죠.
누군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일하고 돈을 벌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평판과 평가 속에 숨어 있는 단점을 보지 못한다면 그냥 이렇게 흘러가는대로 순응하고 살 것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인간의 상대성 이론 사람은 늘 상대적이라 하죠.
모두가 주관이.....
원문 링크 : 디지털화된 세상에 사회적 평판의 속도가 빨라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