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말이죠. 그래서 보고 듣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것이 적용이되어 글로 다시 재해석되어 나오는 법이니깐요. 해석도 사람마다 하기에 다릅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한끗 차이의 해석으로 천차만별로 달라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각 잡고 글을 쓴다면 어떻게 될까요?
작위적이기가 쉬울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글이 되기 쉬울까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사고력에 맡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어의 개념 단어라는 뜻을 정확히 알고도 쓰지만, 정확히 뜻을 모른채도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단어의 정확한 개념의 뜻을 알게되면 또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굳이 단어의 본질적인 개념을 콕 짚어서 알려주는 블로거가 있어서 말이죠.
워낙 입소문을 타고 블로거가 방대해져 가는 양상을 보자니 정말 글쓰는.....
원문 링크 : 어디선가 보거나 들은 것이 글로 나올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