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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깊어지기도 합니다. 이것이 연결된 사람의 소통의 끈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그 꼬리를 잘 못 물면 생각이 엉뚱한 곳으로도 빠질수가 있습니다. 아니기도 하구요.

뭐든지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지만, 생각이란 것이 참으로 다양하기에 어디까지 갈 수 있냐에 따라 감정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 보통 사람들의 표정만 봐도 확실히 표정 너머에 무언가 있다는 걸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표정을 볼 수 없는 온라인 소통에는 더 오해가 많고 더 탈이 많은 것입니다. 온라인 소통의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죠.

글을 하루 2개씩 발행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블로그 운영자로서 보이는 활자의 힘이 크기도 하지만, 활자 그대로만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것도 알아졌습니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