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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가 문제가 된다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가 문제가 된다는데..

보통 사람들 비슷비슷한데, 보통 손가락질을 하는 시선과 발언들이 문제가 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원래 자기 모습은 보지 못하고 타인을 향해서 그러기가 정말 쉽죠.

명절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텐데 다소 무거운 주제 같네요. 그래도 전 씁니다.

그래서 벌써 토요일입니다. 정말 시간이 생각한 것 이상으로 빨리 흘러간다는 걸 체감합니다.

그 시간이 모두가 다 다르게 흐르겠지만, 빨리 흘러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아낀다고 아껴지진 않지만, 유용하게 써야 하겠죠 무엇보다 사람의 본질을 알아야, 다툼도 미움도 줄어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사람이 다 생각하는 수준이 비슷하니깐요. 그 배움의 차이와 환경의 차이가 격차를 불러올 뿐 그냥 사람은 다 똑같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가가기 어려울 것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