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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쓰고 싶어질 때 더 써보기

 그만 쓰고 싶어질 때 더 써보기

그럽니다. 정말로 그만 쓰고 싶어질때 더 일부러 더더더 많이 써봅니다.

느껴지는 감정과는 정반대로 행동해보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도 감정은 잠깐 잠시 스쳐지나갈뿐, 글을 발행해봅니다.

글이라고도 할 수 없는 것들이 계속해서 조금씩 생산되어져 나오고 있음에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고위직이 아닌 이상 평생 벌어봐야 돈이란 걸 제대로 만져볼 수 없는 그런 구조일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라는 것에 눈을 돌리기도 하죠. 뭐, 재량껏 혹은 비양심적으로 돈이란 것을 만져보는 이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뭐라고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늘도 글을 발행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원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쓰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