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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는 단어

 오늘의 단어는 단어

앞으로 한 단어 선택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조금씩 수정해나가는 것이죠. 어제 쓰레드를 하다가 어떤 한 친구의 아무생각 없는 발언이 예민한 부분을 건드려서 차단을 했습니다.

원래 대응을 하기 시작해도 이해를 하지 못할것이고, 그 친구 역시 악의없이 저의 상황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그냥 한 말이었단 것을 알았지만, 그럼에도 저의 선택은 더 이상 교류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각자만의 선택이 있는 법이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친구 덕분에 정말로 단어선택이 중요함을 알아갑니다. 보통은 감정적이거나 편할때 더 아무런 생각없이 아무 단어가 튀어나오기 마련이죠.

그럼에도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는 더군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