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가기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는 자들은 없기 때문이죠.
살다보니 알게되고, 살면서 배워가는 것이라 하죠. 그래서 오늘도 얼마큼 알게 되었고, 얼마큼 배우셨나요.
생각보다 주변에는 아는척 하는 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아는 것이 아님에도 그 흔한 자신감으로 포장되어서 외치는 주장이 진짜 아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 앎을 아는 것이 정물 중요해보였습니다. 앎을 안다는 것은 어설프게 아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알고 가르칠려 드는 것도 아니며, 정말로 아는 자들은 현실을 바꿔간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아는 자들은 입을 다물고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는자들과 알지 못하는 자들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행동함으로 현실을 바꿔나가는 .....
원문 링크 : 앎을 아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