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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들이 너무 달라서 비교하지 말라고 하는 것

 인생들이 너무 달라서 비교하지 말라고 하는 것

제 주변만 보아도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학벌이 좋은데, 엄마를 일찍 잃고.

어떤이는 학벌은 좋지 않지만 늘 엄마라는 존재가 곁에 있고. 또 어떤 사람은 50도 못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또 다른 사람은 평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갑니다. 이렇게 사람들 자체가 너무나도 다 다르게 인생이란 것을 걸어갑니다.

너무나 달라서 사용하는 언어수준이 다르고, 너무나 달라서 생각하는 결의 수준이 다릅니다. 그래서, 비교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수시로 올라오는 우리나라만의 비교의식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어느 단체나 모임에서 늘 있다고 봅니다.

그게 스스로의 비교이든 타인이 하는 비교이든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말이 있죠.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