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 글을 보시는 이웃님들 중에도 파트너스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자그마치 어제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컴퓨터만 키면 됐을 일을 어렵다고 생각해왔던 것이었습니다. 어제 직접 광고를 달아보니 수익을 떠나서 정말 재밌고, 신박했습니다.
직접 광고를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단다는 것 자체가 성취감도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이러한 쿠팡광고배너를 달면 저품질이 온다는 말도 많이 떠도기는 하나...저는 저품질 안온다고 생각하고 그냥 같이 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통해 더욱더 광고의 세계와 친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아직 시작 단계이니 갈 길이 멀어보이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만 한다면 언젠간 빛을 발하리가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직접.....
원문 링크 : 쿠팡 파트너스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