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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경보가 울렸습니다.

 경계경보가 울렸습니다.

북한의 도발로 경계경보가 울린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오발령이었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사람들을 다 깨워놓고 말이죠. 우리나라 뒤에 미국이 있는데 쉽게 전쟁이 날리가 있겠습니까.

북한은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요? 뭐 덕분에 아침에 일찍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경계경보라 불리고 상당히 요란스런 소음을 주네요. 전쟁이 나서 대피소로 피하는 상상을 하며..일어났습니다.

정말 시끄러운 사건사고가 많은 23년도가 벌써 반절이 끝나가고 6개월정도가 남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감에 따라 그 기다려주지 않는 시간의 속도에 놀라고 속수무책으로 그냥 살아가고 있네요 .

우리들의 인생을 그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데 말이죠.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함께 공존하는 사회이고, 더 험악해지고 인간들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