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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드디어 새로운 수익이 발현 됐습니다

 연말, 연초에 드디어 새로운 수익이 발현 됐습니다

다름아닌 3번째 수익구조라인에 불이 들어온 것인데요. 여러가지 광고수익을 끌어다가 수익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광고로 인해 과연 건강한 콘텐츠가 조성이 될지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디지털사회를 그닥 좋게 바라보고만 있지 않기 때문이죠.

저 역시도 마냥 좋게만 바라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한 번 키우고자 맘 먹은 블로그이기에 일단은 계속 운영해나가고 있다 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사람들의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밑도끝도 없이 비난의 속성을 타고나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개념없는 인간이 있는 반면에, 그냥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 그리고 아주 극소수만이 응원해주는 사람들로 나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타인이 안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