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연휴 갔다와서 써서 그런가 봅니다.
오랜만에 지속되는 글 발행이라 하겠습니다. 오랜만인만큼 타자치는 촉감이 좋네요.
퇴근 시간 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퇴근인들이 노을을 그렇게 사랑하고 좋아하나 봅니다.
쓰레드를 들여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쓰레드에 푹 빠져 살다보니 하루에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왕 시작한 김에 계속해서 해보고자 합니다. 늘 컨디션이 좋을 순 없으나, 컨디션 조절하면서 해야겠죠.
나름 쓰레드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저급한 문화라고 생각했던 공간이 지식인들이 넘쳐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소 전문적인 단어는 못 알아듣겠지만서도 그들만의 통찰과 식견으로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하죠. 물론 미래는 아무리 뛰어난 통찰자라 해도.....
원문 링크 :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