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너무나도 많지 않습니까. 비웃는 인격들의 소유자 말입니다.
너무 같잖은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본인이 그렇게 많이 비웃는다는 사실을 자각조차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비웃는 인격의 소유자가 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횟수가 타인의 눈에 많이 적발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겁없이 계속 그런 행동을 비추입니다.
참 미련한 인간의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죠. 어찌보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그들이 참 아련합니다.
그렇게 비웃는다고 달라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인생일 뿐이죠.
우리들은 그래서 저런 소시오패스들과 한 공간에서 얻어갈 게 없는 시간을 투자하며 같이 근무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원래 세상이 점점 악해지고 있다 하지만...이러한 비웃는 .....
원문 링크 : 비웃는 횟수가 많을수록 소시오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