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하다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하다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수개월 운영하고 해 본 결과 수수료가 판매를 시켜준 것에 비해 너무 극저조하며, 지급과정에서도 누적수익이 미미할 뿐만 아니라 지급절차도 복잡하고 그에 따라 그마저의 수익도 소멸되어 갑니다. 그래서 쿠팡 파트너스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어 다른 광고를 더 활성화시켜야겠단 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쿠팡 파트너스의 전략에 농락당하지 않도록 미리 알립니다. 수익률이 너무 짤뿐만 아니라 판매시켜준 것에 대한 실질적 보상이 없다 하겠습니다.

즉, 광고수익이 광고수익이 아닌 것이지요. 이에 따라 저희들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전략에 당하지 않으려면 그들 못지 않은, 아니 그들보다 더 뛰어난 남다른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생산해내야 한다는 것을요.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