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란? - 신주가 없을 때 임시로 만드는 위패 예전에는 집집마다 조상의 위패(位牌), 즉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이 있었다.
사당은 조선시대 양반층이 먼저 만들기 시작해서 조선 후기가 되면 각계각층으로 일반화되었다. 가난한 사람들도 집안 한쪽에 간단하게나마 조상의 위패를 모신 자리를 마련하였다.
제사를 지낼 때는 이 위패를 모셔다 지냈다. 그런데, 오늘날은 가정에 사당도 없고 조상의 위패도 없다.
그러니 제사 들을 지낼 때 형편상 임시로 종이에 글을 적어 임시로 위패를 대신 삼는 것이 바로 지방이다. - 네이버 지식백과 - 지방 쓰는 방법 규격 폭 6cm 정도, 길이 22cm 정도가 적당하며 한지(백지)를 사용한다. 위치 고위(아버지)를 왼쪽, 비위(어머니)를 오른쪽에 쓰며, 한 분만 돌아가셨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