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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소설 - 근련 1000배의 괴물헌터가 되었다 [헌터, 마초, 물리] 리뷰

 현판소설 - 근련 1000배의 괴물헌터가 되었다 [헌터, 마초, 물리] 리뷰

나는 이 이야기에서 힘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근력왕 덕배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덕배는 노가다 15년차로 일 마치고 술을 한 잔 한 뒤 자신의 차를 확인하던 중 머리에 강타를 맞아 바닥에 쓰러집니다. 깨어나 보니 어제 살았던 골목이었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성 메시지를 보게 됩니다. 상태창이 뜨고 이름은 김덕배, 레벨은 1, 특성은 근력왕, 스킬은 없고 기본 스탯은 근력 5 체력 5 민첩 2 마력 1 방어력 0 마법저항력 0으로 표시됩니다. 그러나 이 특성 덕에 근력 1포인트당 1000배의 효율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덕배는 몬스터를 상대할 때 힘으로 모든 것을 이겨냅니다. 무술이나 격투기를 배우지 않았지만 주먹만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힘이 너무 강해 힘 감소 팔찌를 차고 다니기 시작합니다. 15년 간의 노가다를 접고 게이트 사냥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처음 파티에서 탱커 역할을 맡지만 스킬이 없어 고생합니다. 그때 나일환이라는 동생을 만나 헌터 협회 입사를 목표로 게이트를 3회 클리어하라는 임무를 함께 수행하게 됩니다. 덕배는 나일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대출을 받아 도발 스킬석을 구입합니다. 도발은 근력에 비례한다는 농담도 듣지만, 덕배의 도발은 100%로 작동합니다. 스킬이 없어도 몬스터를 때려잡고, 레벨업을 거듭할수록 체격은 더 커집니다. 나는 이 캐릭터를 떠올리면 마동석 배우가 떠오르는 힘의 아이콘 같은 존재로 느껴지길 원합니다. 근력왕이 각성한 덕배가 헌터로 활동하는 내용의 이 현판소설은 결국 스킬을 필요로 하지 않는 도발이 100% 물리로 끝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