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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아카데미의 최강투신 - 학원 무공 헌터물 현판소설

 헌터아카데미의 최강투신 - 학원 무공 헌터물 현판소설

저는 5살에 F급 특성이라 버림받은 신유성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헌터 명가인 신오가문에서 버려진 그는 같은 해 권왕을 만난 고아원에서 거두어집니다. 권왕은 특성이나 능력이 아니라 체술로 정점에 오른 헌터로, 신유성의 운명을 좇아 구음절맥과 극양지체 같은 체질에 주목합니다. “네가 타고난 구음절맥은 몸에 마나가 넘쳐흐르고 머리가 비상해지며 천상의 외모를 가진다! 하지만 성인이 되기 전에 죽고 말지…….”라며 신유성을 예견합니다. 그리고 “네 몸은 구음절맥을 치료할 양기가 넘쳐흐른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재능 때문에 가문에게 버림받은 신유성은 아이러니하게도 재능 때문에 권왕의 제자로 거두어집니다. 12년이 지나 모든 준비를 마친 그는 하산하여 헌터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신유성의 강함은 특성 중심이 아니라 순수한 체술에서 나왔고,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헌터의 탄생으로 평가받습니다.

유성은 다섯 살에 F급으로 버림받았지만 권왕의 제자 유원학 아래 성장합니다. 유원학은 헌터가 되려면 꾸준한 수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7살이 되어 헌터 아카데미에 입학해야 했고, 입학은 유원학의 입김으로 가능했습니다. 아카데미에 들어간 유성은 권왕의 제자로 주목받지만 F급 특성으로 교장에게 처음에는 무시당합니다. 그러나 실력을 확인하는 대련에서 D반 학생을 너무 쉽게 제압하자 교장은 그의 등급을 다시 생각합니다. 교장은 F급의 편견을 보이다가 유성의 강함을 보고 다시 권왕의 제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합니다. 권왕은 유성을 키우며 “아카데미에 강한 자가 많지 않다”는 말을 남깁니다. 명문 가문에서 F급 특성으로 버림받았던 나는 구음절맥과 극양지체라는 강한 체질을 갖고 있음을 알아챈 권왕에 의해 제자로 거두어져 헌터가 되기 위한 학원 생활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