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트롤리 5,6화 시작해볼께요. 트롤리 5,6화 그들의 관계, 폭풍시작 4화의 마지막장면은 진승희(류현경)이 김혜주(김현주)를 찾아오면서 끝났습니다.
살인자라고 인사하는 진승희. 놀라는 김혜주. 5화 시작되면서 영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간 김혜주를 비꼬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그녀가 살인자라고 말하는 그녀. 갑작스러운 불청객의 등장은 혜주를 당황하게 만들고, 같이 나오던 수빈이는 이 모습을 보고 두사람의 관계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죠.
진승희는 김혜주를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말을 담고 그녀가 시키는 데로 하는 혜주.그리고 저번 화에 나왔던 의대생의 어머니는 약을 먹고 세상을 떠나려 했고 그 것을 안 남중도는 마음이 좋지 않아 문병을 가고싶어 했지만 보좌관인 장우재(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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